‘아내의 맛’ 장영란·이하정, 불어난 사교육비에 “욕심 아닌 걱정 때문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 장영란, 이하정이 사교육에 투자하게 되는 이유를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장영란, 이하정이 20-30대 주식 붐의 주역으로 ‘존봉준’이라 불리는 존리 대표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란, 이하정은 소비 구멍부터 어린이 주식법까지 존리 대표에게 꿀팁을 전수 받았다.



‘아내의 맛’ 장영란, 이하정이 사교육에 투자하게 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아내의 맛 캡처
두 사람은 소비 구멍에 대해 꼬집어보던 중 홍수처럼 불어난 사교육비를 언급했다. 이하정은 “내년에 학교에 들어가야 하니까 뭔가 채워줘야 할 것 같다. 요즘 다 하고 들어간다”며 사교육비를 쏟게 되는 이유를 전했다.

이를 듣던 이휘재도 “학부모들의 정보를 듣다보면 학원이 늘어난다”며 공감했다.

이에 장영란은 “나는 막 살아도 되는데 자식들은 편안하게 살았으면 하는 생각에 그렇다”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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