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예 프랑스, 크로아티아전 3경기 연속 4골?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2위 프랑스가 8위 크로아티아와 2018년 이후 3번째로 맞붙는다.

홈팀 크로아티아와 원정팀 프랑스의 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3조 4차전은 15일(한국시간) 오전 3시45분부터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로 유료 중계된다.

프랑스는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에 이어 네이션스리그 3조 2차전 홈경기에서도 크로아티아를 4-2로 이겼다.



음바페(가운데) 등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크로아티아와의 2020-21 UEFA 네이션스리그 3조 4차전 하루 전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자그레브)=AFPBBNews=News1
이번 크로아티아전을 위해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PSG), 앙투안 그리즈만(바르셀로나), 폴 포그바(맨유), 은골로 캉테(첼시)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차출했다. 프랑스는 지난 8일 A매치 평가전에서 세계랭킹 24위 우크라이나를 7-1로 대파하며 기세를 올렸다. 홈에서 12일 포르투갈(5위)과 치른 네이션스리그 3조 3차전은 0-0으로 비겼다.

크로아티아는 8, 12일 세계랭킹 15위 스위스, 18위 스웨덴과 치른 친선경기와 네이션스리그 3조 3차전을 모두 2-1로 이겨 연승을 달렸다.

10월 A매치 기간 크로아티아는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이반 페리시치(인터밀란), 마테오 코바치치(첼시), 데얀 로브렌(제니트), 안드레이 크라마리치(호펜하임) 등 러시아월드컵 준우승 멤버들이 활약해줬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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