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스터트롯’ TOP6가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19일 오후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자리에 참석했다.
‘인생을 빗대어 곡을 만든다면’이라는 질문에 이찬원은 “저는 야구를 좋아하니까 노래를 야구에 빗대어 ‘1회 초’라고 지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스터트롯’ TOP6가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임영웅은 “나의 노래는 ‘전반전 40분’”이라고 연이어 전했다. 장민호는 “저의 노래는 ‘연장전 만루 홈런’”이라고 덧붙였다. 또 영탁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고 연달아 말했고, 김희재는 “끝내 이기리라”라고 털어놓았다.
마지막으로 정동원은 “우승은 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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