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김한길♥최명길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그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옥문아’ 김한길 최명길 부부가 결혼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김한길 최명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한길은 첫 전화에 시집오라고 말했고, 첫 만남에 첫 뽀뽀를 했다고 밝혔다.



‘옥문아’ 김한길 최명길 부부가 결혼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쳐
이어 “그리고 다음주인가? 점심을 먹었다. 누가 제보를 했는지 결혼설이라고 대문짝만하게 기사가 났다. 그리고 바로 결혼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최명길은 “(만난지)4개월 만에 결혼하게 됐다”라며 웃었다. 김한길 역시 “만난 건 별로 만나지 못하고 결혼했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최명길은 기념일을 아직도 챙기는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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