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학폭(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JYP 측이 이를 확인 중이다.
갓세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관계자는 21일 오전 MK스포츠에 “(갓세븐 영재의 학폭과 관련해) 정확한 사실 관계를 조속히 파악하여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과거 갓세븐 영재에게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
갓세븐 영재가 학폭(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JYP 측이 이를 확인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영재와 고등학교 동창이며, 청각·지적 장애인이라고 밝힌 A씨는 영재에게 이유 없이 금품 갈취, 구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갓세븐 영재는 최근 MBC 추석특집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이하 ‘아멍대’)에 출연했다.
영재가 속한 갓세븐은 11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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