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광장동)=천정환 기자
소서노 여대왕 2020 선발대회가 24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서울에서 열렸다.
미시즈 부문 서승아 참가자가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여성 건국자인 '소서노 여대왕'을 널리 알리고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소서노 여대왕 선발대회'는 백제의상 한복모델 선발대회다. 총 4개 부문으로 대회가 치러지며 각 부문 수상자들은 백제문화 및 대한민국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현대 여성상을 반영하여 수익금 일부 기부와 사회적 약자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자선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