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열♥’ 김영희 신혼집 공개…깨 볶는 예비부부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신혼집으로 이사했다.

김영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이사하는 날. 연애할 때 결혼하면 신혼집에서 신으라고 승열이가 사줬던 실내화. 잘 모셔뒀다 드디어 꺼내놨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쓰레기 치우시는 분들 힘드시다고 상자를 하나하나 펴서 정리하고는 분리수거 하고 천안으로 떠났습니다. 승열아 발에 땀 차 여름꺼도 미리 사줘”라고 덧붙였다.



개그우먼 김영희가 신혼집으로 이사했다. 사진=김영희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열이 선물해준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실내화가 담겼다. 특히 윤승열은 바닥에 앉아 세심하게 박스를 정리하고 있다. 또 김영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신혼집 내부도 공개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결혼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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