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씨엘이 방탄소년단의 미국 빌보드 ‘핫100’ 1위에 올랐던 점을 언급했다.
29일 오후 CL(씨엘)의 ‘HWA’ ‘5STAR’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회견이 열렸다.
씨엘은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빌보드 HOT100 차트에 진입한 바 있다.
그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핫100’에서 1위를 한 점에 대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K팝이고 팝이다가 아니라 팝 음악 속에 속해있는 느낌. 경계가 많이 흐려진 것 같다. 너무 잘하고 있는 것 같고, 멋있다”라며 칭찬했다.
또한 씨엘은 향후 미국 활동과 관련해 “사실 미국에서 활동을 짧게 밖에 활동을 못했다. 초대해주시면 자연스럽게 어디든, 꼭 미국이 아니어도 된다”고 답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