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3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시즌 최종전에서 SK가 3-2로 승리했다.
이날 패배로 4위를 확정한 LG는 오는 11월 1일 잠실에서 5위 키움과 와일드카드전 1차전을 치른다.
최종전 승리를 거둔 SK 선수들이 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