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인 보이그룹 BAE173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31일 BAE173은 할로윈데이를 위해 제작한 ‘BAE173 할로윈데이에 생긴일’ 콘텐츠를 깜짝 공개했다.
또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각자 다른 다양한 캐릭터 분장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BAE173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이에 팬들은 “너무 귀엽다”, “정식 데뷔전부터 다양한 콘텐츠 보여주네. 최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BAE173은 오는 19일 정식 데뷔한다고 밝히며 데뷔 앨범 프로모션 타임테이블을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킨 바 있다.
BAE173은 막바지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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