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진기주, 이장우 고백 거절 후 어색 “난 아무것도 못 들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오! 삼광빌라’ 진기주가 이장우와 어색한 기류를 풍겼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는 이빛채운(진기주 분)이 우재희(이장우 분)와 마주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빛채운은 우재희의 고백을 거절한 상황. 퇴근 후 두 사람은 골목길에서 마주하게 됐다.



‘오! 삼광빌라’ 진기주가 이장우와 어색한 기류를 풍겼다. 사진=오삼광빌라 캡처
우재희는 이빛채운을 보고 “아까 전에..”라며 어색한 대화를 시도했다. 그러자 이빛채운은 “나는 아무것도 못들었다”라며 당황했다.

그러자 우재희는 “들었지 않냐”라고 되물었고, 이빛채운은 “나는 제임스 씨다. 기억상실, 안 들린다”라며 두 귀를 막고 자리를 피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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