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찬스 잡았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포스트시즌 PO 3차전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말 무사에서 두산 박건우가 내야안타를 친 후 kt 심우준의 악송구로 2루까지 출루한 후 기뻐하고 있다.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패해 벼랑 끝에 선 KT는 3차전 승리로 기사회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리즈 전적 2-0으로 KS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둔 두산은 3차전에서 시리즈를 끝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