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전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새 앨범 ‘BE (Deluxe Edition)’ 발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뷔는 ‘지난 몇 달 동안 각자 성취한 부분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앞서 말씀드렸지만 새 앨범에서 비주얼 담당이 처음이라서 떨리면서 했었다. 아미 분들에게 도움도 받고 멤버들에게 도움 받고 자료도 모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PDF도 처음으로 만들어보고, 스태프들에게도 처음 설명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을 계기로 이런 것에 재능이 좀 있구나 느꼈다”라고 새 앨범으로 성장한 부분을 덧붙였다. ‘Dynamite’로 빌보드 1위를 달성한 방탄소년단.
앞으로 더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자 진은 “더 이루고 싶은 거는 솔직하게 ‘그래미 어워드’인 것 같다. 영광스럽게 빌보드 1위 성적도 있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내서 ‘그래미 어워드’ 후보 발표에 저희들의 이름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