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윤지성이 오는 12월 13일 전역한다.
20일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는 윤지성 공식 팬카페에 “현재 윤지성은 군 복무 중 마지막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복귀 없이 12월 13일 전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긴 시간 아낌없는 사랑으로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며, 국방의 의무를 무사히 수행하고 돌아올 윤지성 군을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역 후 이어질 활동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윤지성은 지난해 5월 14일 강원 화천군 화천읍에 위치한 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이어왔다.
윤지성은 2017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워너원으로 활동한 후 솔로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