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공유가 유재석과 닮았다고 말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공유가 출연했다.
이날 공유는 변함없는 외모 질문에 "'커피프린스' 때는 눈이 조금 날카로웠는데 지금은 눈꼬리가 내려왔다"라며 "쌍꺼풀도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자연스럽게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재석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유재석은 당황했고 제작진도 웅성거렸다.
공유는 "하관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우리가 하관이 좀 짧지 않나. 입도 좀 나오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 이후 공유 나이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유는 1979년생으로 42살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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