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전진 세 번째 母 “처음 만났을 때 책을 안 읽어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동상이몽’ 전진이 세 번째 엄마와 집들이를 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전진♥류이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진의 세 번째 엄마가 집을 방문했다. 전진은 “원래 피아노 전공을 했는데 미술도 그렸다”라며 소개했다.



‘동상이몽’ 전진이 세 번째 엄마와 집들이를 했다. 사진=‘동상이몽’ 캡쳐
엄마는 류이서의 음식을 맛보고 “너무 맛있다. 세상에 작품을 했네”라며 무한 감탄했다. 엄마는 “애(전진) 처음 만났을 때 책을 안 읽어서 한 권을 읽으면 용돈을 주기로 했어. 너무 잘 읽고 내용까지 술술 외우더라. 나중에 크고 나서 깔깔 웃으면서 말하더라. 요약본이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마는 신혼부부에게 어울리는 책을 선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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