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백종원의 재료 소개 타임 때는 유쾌한 리액션으로 시선을 끌었고, 요린이들이 김장 재료를 준비 시간에는 타이머 밴드로 출격해 시간에 맞춰 ‘백파더 송’을 열창했다. 또한 유병재가 중간에 투입해 지난주에 이어 노라조와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고, 함께 요린이들을 응원했다.
총 3부에 걸쳐 김치 만들기와 수육 삶기 등 요리가 펼쳐졌고, 노라조는 오랜 시간 스튜디오를 지키며 요린이들의 성공적인 김장을 응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