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도현, 음악방송 진행도 완벽…‘더쇼’서 성공적 MC 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BAE173(비에이이 일칠삼) 도현이 ‘더쇼’에서 스페셜 MC로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BAE173 도현은 지난 15일 오후 방영된 SBS MTV ‘더쇼’에서 인생 첫 음악방송 MC에 도전했다.

이날 도현은 BAE173 데뷔 후 단독 출격임에도 불구, 막힘없는 진행을 하면서도 재치 있는 멘트와 제스처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BAE173(비에이이 일칠삼) 도현이 ‘더쇼’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특히 마지막 멘트까지 완벽하게 한 그는 무대를 내려오며 긴장했다고 말하는 등 ‘MC체질’임을 몸소 증명했다. BAE173 도현은 ‘본투비 음악천재’다. 소년미를 풍기는 순한 외모와는 달리, 도현은 보컬, 랩, 작곡에까지 능한 ‘능력자’다.

그룹 H&D(남도현, 이한결)의 디지털 싱글 ‘Happy Day’에서부터 미니앨범 ‘SOULMATE’, ‘Umbrella’까지. 도현은 숨겨왔던 작곡, 작사 실력을 펼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해왔다. 올해 17세인 도현, 그의 무한한 발전이 기대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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