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픽 전쟁의 시작을 알린 ‘트롯 전국체전’이 팬덤을 형성, 나이불문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이 회를 거듭할수록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 등을 안방극장에 제공하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8개 지역의 대표 감독들과 코치진들, 응원단장이 트로트 신예를 발굴해 팀으로 영입하는 신선한 콘셉트로, 참가선수와 감독, 코치진, 응원단장 사이의 독특한 케미를 뽐내 지역별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트롯전국체전
특히 진해성과 윤서령, 완이화, 재하, 이송연, 신미래 등 남다른 끼와 인상적인 무대를 펼쳤던 참가선수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회자되며 시청자의 원픽으로 등극해 거대한 팬덤의 등장도 예고하고 있다. 개성 가득한 87팀의 참가선수들 간 훈훈한 격려와 응원은 온 가족이 프로그램을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들고 있다. 이에 ‘트롯 전국체전’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는 폭넓은 시청 층으로 계속해서 팬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참가선수들의 끼와 열정이 담긴 무대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또한 ‘트롯 전국체전’ 참가선수들의 경연곡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