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아시아인 유일 ‘그라치아’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등극했다.
최근 여성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GRAZIA) 프랑스’는 ‘2020년 전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 12인의 명단을 기사로 발표했다.
이 중 그룹 방탄소년단 막내 멤버인 정국이 2020년 가장 섹시한 남성 중 1인으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대세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아시아인 유일 ‘그라치아’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등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2020년 가장 섹시한 남성 12인에는 미국 배우 마이클 B. 조던, 브래드 피트, 이탈리아 배우 미켈레 모로네, 원 디렉션 멤버 해리 스타일스, 할리우드 스타 마스 미켈센 등 세계 유명 스타들의 이름이 대거 올라 있다. 특히 해당 12인 중 정국은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게 명단에 포함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정국은 지난 2018년 엔터테인먼트 전문 사이트 '스타모미터'에서 주관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100인' 중 1위에도 선정된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