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X, ‘유비무환’ 활동 마무리…2021년 정식 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0인조 보이그룹 NTX(엔티엑스)가 한층 더 성숙해져 돌아온다.

NTX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MTV, SBS FiL ‘더쇼’를 끝으로 ‘유비무환(有備無患)’ 활동을 마무리, 사전 티저 데뷔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8월 ‘블랙홀(BLACK HOLE)’을 공개하며 대중에게 인사를 건넨 NTX는 ‘SURVIVE’(서바이브)와 ‘매직슈즈’(MAGIC SHOES)로 활동을 이어오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과 매번 신선한 변화로 관심을 독차지했다.



NTX(엔티엑스)가 한층 더 성숙해져 돌아온다. 사진=NTX SNS
특히 형진과 윤혁, 재민, 창훈, 호준, 기현, 로현, 은호, 지성, 승원으로 구성된 NTX는 정식 데뷔 전 이미 4장의 싱글을 발표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고, 꾸준히 전 세계 팬덤도 모았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함께 NTX는 흔들림 없는 랩과 라이브 실력으로 무대를 장악해 10인 10색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마지막 싱글이었던 ‘유비무환’을 통해 ‘준비가 돼있으면 두려울 게 없다’는 강렬한 메시지까지 강조해왔다.

사전 티저 데뷔를 마친 NTX는 오는 2021년 1월 초고속 성장판의 시발점이 될 첫 번째 정식 데뷔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며, 현재 준비에 한창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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