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언니한텐 말해도 돼’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탈모 진행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12개월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탈모 진행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3일 만에 겨우 머리 감기를 시도한 가운데 여기 저기 호기심을 갖는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머리가 한 웅큼씩 빠지는 모습에 속상함을 전했다.
스트레스성 탈모가 온 그는 “이미 출산 100일쯤부터 많이 빠졌고 이미 앞머리는 다 날라갔다. 그냥 이제 나는 끝났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말 나의 외모적인 매력은 어떡하지, 큰일났다 싶었다. 너무 속상했다”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