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언니한텐 말해도 돼’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탈모 진행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12개월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탈모 진행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3일 만에 겨우 머리 감기를 시도한 가운데 여기 저기 호기심을 갖는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머리가 한 웅큼씩 빠지는 모습에 속상함을 전했다.
스트레스성 탈모가 온 그는 “이미 출산 100일쯤부터 많이 빠졌고 이미 앞머리는 다 날라갔다. 그냥 이제 나는 끝났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말 나의 외모적인 매력은 어떡하지, 큰일났다 싶었다. 너무 속상했다”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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