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하유비가 ‘트롯 산타’로 변신했다.
최근 하유비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달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다양한 사진도 함께 공개하고 있는 하유비는 여전한 인형 비주얼 자랑은 물론, 화려하면서도 트렌디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여성 팬들의 관심도 독차지하고 있다.
가수 하유비가 ‘트롯 산타’로 변신했다. 사진=하유비 SNS 특히 연말 분위기가 물씬 담긴 사진 속 하유비는 상큼 발랄한 미소까지 지으며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아이돌 아닌 아이 둘 워킹맘으로 엄마와 트로트 가수 두 가지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하유비는 앞으로도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하유비는 또한 소속사 식구인 김희진, MC하루와 함께 매주 목요일 생방송으로 ‘하희루의 방구석 라이브쇼’도 진행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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