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트렌스젠더 선언 후 근황을 공개했다.
엘리엇 페이지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엇 페이지가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트렌스젠더 선언 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엘리엇 페이지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트렌스젠더 선언 후 쏟아진 응원에 대해 언급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앞서 엘리엇 페이지는 지난 2일 “내가 트랜스(젠더)라는 사실을 밝힌다. 앞으로 ‘he’나 ‘they’이고 내 이름은 엘리엇 페이지”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엘리엇 페이지 글 전문. From the bottom of my heart, thank you. Your love and support has been the greatest gift.
Stay safe. Be there for each other.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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