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태국 콘서트 연기 “코로나19 재확산 심각…불가피”(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태국 콘서트 일정이 연기됐다.

23일 박유천 소속사 리씨엘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해지면서 감염증 확산 방지 및 관객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2020년 12월 26일(토), 12월 27일(일) 예정이었던 ‘태국 박유천 오케스트라 콘서트’의 공연을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공연 일정은 빠른 시일 내에 추후 공지할 예정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전했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태국 콘서트 일정이 연기됐다. 사진=DB
그러면서 “하루빨리 코로나 19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며, 기다려주시는 시간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공연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했다. ▶이하 리씨엘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리씨엘로입니다.

우선 ‘태국 박유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 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해지면서 감염증 확산 방지 및 관객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2020년 12월 26일(토), 12월 27일(일) 예정이었던 ‘태국 박유천 오케스트라 콘서트’의 공연을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사과 말씀 전해드립니다.

공연 일정은 빠른 시일 내에 추후 공지할 예정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며, 기다려주시는 시간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공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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