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치어리더 `양머리 산타걸의 막춤 세리머니`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대한항공 치어리더들이 팀의 6연승을 자축하며 산타복을 입고 막춤 세러미니를 펼쳤다.

2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OK금융그룹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로 OK금융그룹을 꺾고 6연승으로 1위 자리를 지키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막춤을 추며 대한항공 선수들과 6연승을 기쁨을 자축했다.

양머리 헤어를 한 대한항공 치어리더의 귀여운 산타 막춤을 화보로 소개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