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디 `심판과 주먹인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양)=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오리온이 삼성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위디와 허일영, 이대성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오리온 위디가 승리 후 심판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삼성은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