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신성, 농촌 어르신 위한 따뜻한 겨울 선물…‘역시 트롯신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신성이 만능 재주꾼 면모를 뽐냈다.

신성은 30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트로트 농활 원정대인 네박자 멤버 김경민, 노지훈, 황윤성과 함께 강원도 평창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찾아 프로 일꾼으로 거듭났다.



‘6시 내고향’ 신성 사진=‘6시 내고향’ 캡쳐
특히 신성은 황윤성과 폭풍 케미를 선보이며 무청 말리는 일을 전문가 실력으로 끝내는가 하면, 어르신들 월동준비를 도와 집수리까지 완벽히 해내 맏형다운 모습도 선보였다. 이외에도 신성은 어르신들을 위해 신성표 명품 보이스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나훈아의 ‘울고 넘는 박달재’를 열창해 감동은 물론, 따뜻한 겨울 분위기까지 풍겼다.

트롯신사 신성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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