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윤서령, 백설공주 뺨치는 비주얼 자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전국체전’ 윤서령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윤서령은 31일 오후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서령은 하얀 눈밭을 배경으로 하얀 옷을 입은 채 미소짓고 있어, 백설공주를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 윤서령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윤서령 SNS
또한 윤서령은 “오랜만에 학교 왔더니 온 세상이 하얗다”는 글귀로 학생의 본분을 다하고 있는 성실한 근황도 함께 전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에 등장해 넘치는 끼를 방출한 무대로 시청자의 사랑을 독차지한 윤서령은 현재 ‘트롯 전국체전’의 공식 비타민다운 면모를 자랑하며 프로그램의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최근 KBS 골든케이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윤서령의 ‘얄미운 사람’ 무대 영상은 조회 수 110만 뷰 이상(29일 오전 11시 기준)을 기록해 대중의 뜨거운 관심까지 입증했다.

앞으로도 윤서령은 ‘트롯 전국체전’에서 충청 지역의 대표선수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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