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방화동)=김영구 기자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PBA-LPBATOUR 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 PBA(남자부) 결승전(7전 4선승제) 서삼일과 서현민(웰컴저축은행) 경기가 열렸다.
서삼일(상의 흰색)과 서현민이 선공을 결정짓는 뱅킹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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