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기은세가 집콕 패션을 선보였다.
기은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패션위크 갈 때 쓰려고 사 놓은 모자는 액자 달다가 집콕 패션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은세가 액자를 달다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은세가 집콕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화려한 무늬의 스웨터에 청바지를 입은 그는 모자로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기은세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20회에 특별출연했다.
김기자로 분한 그는 극중 심수련(이지아 분)의 후배이자 현직 기자로 등장해 손을 잡은 모습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