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첫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는 ‘판타집 : Fantasy House’을 찾아 직접 살아보는 건축적 경험에 관한 사회실험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KCM은 판타지 하우스로 “낚시와 캠핑이 동시에 가능한 집”이라고 꼽았다.
KCM이 ‘나의 판타집’으로 낚시, 캠핑이 동시에 가능한 집을 언급했다. 사진=나의 판타집 캡처
이어 “자고 일어나서 잠옷 입고 그냥 바로 낚시할 수 있는 거다”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저수지 앞 판타집인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KCM은 “아니다. 집 앞이 바다여야 한다. 생선을 잡는다. 이걸 어떻게 하냐. 야외 수돗가가 있는 거다”라며 “또 뒤에는 산이 있어야한다. 그리고 넓은 마당이 있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