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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받다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한 가수 빅죠(본명 벌크 죠셉)의 빈소가 7일 오후 인천 서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43세로 생을 마감한 빅죠는 지난 6일 오후 6시께 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진행했지만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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