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전주 KCC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은 10일 군산 홈경기에 앞서 뜻깊은 기부 행사를 연다.
KCC는 2013-14시즌부터 전라북도 군산을 제2 연고지로 삼아 홈경기를 치르면서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도 KCC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 원을 지정후원한다.
KCC는 군산고등학교, 군산중학교, 군산서해초등학교에는 지역 우수선수 육성장학기금 명목으로 역시 10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chanyu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