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현아와 던이 과감한 매력을 자랑했다.
현아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못보겠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열심히 일하는 거 멋있다아아아”라고 말했다.
가수 현아와 던이 과감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영상 속에는 속옷 패션을 선보이는 현아와 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서로 과감하고 요염한 매력으로 섹시함을 발산했다.
한편 현아는 오는 28일 컴백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경찰 등 고인 모욕
▶ 심은경 일본영화제 주연상…33년만에 외국인 영예
▶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 봅슬레이 원윤종 국제올림픽선수위원…동계종목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