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박유천이 마스크를 기부했다.
박유천은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기부 소식을 알렸다.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는 그는 “이곳에 있으면서도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 작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유천이 마스크를 기부했다. 사진=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늘 그렇듯 가족 그리고 지인들 모두가 당신을 응원한다”며 “행복하시고 미소 잃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이하 박유천 마스크 기부 관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유천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요즘 태국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으면서도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작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힘! 참 가지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그래도 늘 그렇듯 가족 그리고 지인들 모두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꼭! 행복하시고 미소 잃지 마세요!
많이 응원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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