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원, 또 논란…엉덩이 노출→미성년자 시절 흡연 의혹?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양홍원 또 다시 논란을 일으켰다.

12일 양홍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님. 고등학생 때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홍원이 노래방에서 약 10명의 친구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래퍼 양홍원 또 다시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양홍원 SNS
몇몇 친구들이 담배를 들고 흡연을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고, 양홍원의 설명에 빗대면 고등학교 시절 흡연을 해 논란이 됐다. 앞서 양홍원은 도로 위 엉덩이 노출, 흡연 등의 논란으로 문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양홍원은 현재 해당 게시물 댓글창은 막아둔 상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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