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 위해 풀메”…자가격리로 3주 만에 만남(철파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자가격리를 끝내고 ‘철파엠’을 찾은 김영철을 반겼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오늘 오후에 일정이 있나. 주시은 아나운서가 꾸미고 왔다”라고 말했다.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자가격리를 끝내고 ‘철파엠’을 찾은 김영철을 반겼다. 사진=철파엠 캡쳐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오늘 풀메(풀메이크업)를 하고 왔다. 오후에 스케줄이 있지만 녹음 스케줄이라서 안 해도 되는데 오랜만에 (김영철)만나니까 화장을 하고 왔다”라고 답했다. 김영철은 “3주 만에 만나는 것 같다. 21일 만에 만났다”라며 반가워했다.

한편 줌 피로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을 이용하여 장시간 학습이나 업무를 수행하게 됨에 따라 느끼게 되는 피로(증)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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