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플레이오프 1차전은 2월 1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차전은 24일 쑤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여자축구 A대표팀은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강진,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서귀포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하지만 소집 직전에 ‘젊은 피’ 추효주가 낙마했다.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한국 3위)에서 활약한 추효주는 곧바로 A대표팀의 호출을 받아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참가했다. 다시 한 번 벨 감독의 부름을 받았으나 피로골절 증세가 회복되지 않아 제외됐다.
장창은 A매치 20경기(0득점)를 뛰었다. 벨 감독 부임 후 3경기에 나갔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