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희진이 데뷔 1주년을 기념했다.
김희진은 15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데뷔앨범 ‘차마’ 뮤직비디오 촬영 때 찍은 것으로, 청순한 김희진의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김희진은 “작년 1월 15일 세상에 태어난 ‘차마’ 1주년 기념. 오늘은 ‘차마’ 듣는 날”이라는 문구로 1주년을 자축하며 팬들의 관심도 받고 있다. 남다른 가창력과 감성, 비주얼로 ‘미스트롯’ 출연 당시 대중을 사로잡았던 김희진은 한층 더 물오른 감성과 성숙하고 깊이 있는 음색을 담은 ‘차마’로 데뷔,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왔다.
2021년 올해도 김희진은 다채로운 변신을 선보일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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