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에서 어떤 사건이 펼쳐지나?”라는 질문에 이승기는 “시즌3는 추리의 난이도가 잔잔바리가 없다. 레벨이 굉장히 높다”라고 답했다. 이어 “연예인들이 할 수 있는 수준인가, 카이스트와 과학고가 와서 풀어야 하는 정도의 수준이다. 저희가 펼치는 걸 봐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범인은 바로 너!’는 추리도 예능도 진심이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며 벌어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다. 오는 22일 공개.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