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 “이화여대 학생회장 출신…고등학교 때 전교 1등도”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재재가 놀라운 스펙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핫한 언니’ 재재와 ‘독한 언니’ 배윤정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대학교 학생회장 출신이더라”고 말했다. 재재는 “이화여대 학생회장 출신이었다. 10년 전 일이다”라고 밝혔다.



재재가 놀라운 스펙을 자랑했다. 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쳐
또 재재는 학창시절 성적에 대해 묻자 “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을 해봤다. 한 학년에 400~500명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용만은 “특히 기억력이 좋더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재재는 출연자들의 생일을 줄줄 읊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재재는 “연반인 생활을 하다보니 ‘연반인병’을 얻었다. 촬영할 때 과하게 오버하고 집 가서 후회한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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