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가네 별사랑→강혜연, ‘미스트롯2’ 팀미션 1위 “100점만 8개”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트롯2’ 뽕가네(은가은, 강혜연, 허찬미, 별사랑, 성민지)가 팀미션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는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뽕가네(은가은, 강혜연, 허찬미, 별사랑, 성민지)는 ‘일 나겠네’로 포문을 열었다.



‘미스트롯2’ 뽕가네(은가은, 강혜연, 허찬미, 별사랑, 성민지)가 팀미션 1위를 차지했다. 사진=미스트롯2 캡처
등장부터 자신감 가득한 모습을 보인 이들은 ‘아카시아’ ‘대박 날 테다’ 등을 열창하며 팀워크가 탄탄하게 다져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박선주는 “대박 났다, 대박 났어”라며 흥분했다. 조영수도 “이게 메들리지”라며 뽕가네의 무대를 인정했다.

장윤정은 “화음을 많이 넣으면서 노래했는데 누구 하나 음이 흔들리지도 않고 톤이 깨지지도 않았다. 완벽했다”라고 칭찬했다.

뽕가네 무대 마스터 총점은 1186점으로 팀미션 1위에 올랐다. 특히 마스터 12명 중 8명이 100점을 줘 다른 참가자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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