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솔로 아티스트들이 2월 출격을 앞두고 있다. 매번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청하부터 믿고 듣는 아티스트 개코까지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중이다.
오는 4일 개코는 ‘개작실’ 프로젝트로 1년 만에 컴백한다. 세 번째 ‘개작실’ 프로젝트 싱글 ‘마음이 그래’는 가수 권진아와 협업한 곡이다.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개코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권진아가 만나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우석은 8일 새 앨범 ‘2ND DESIRE [TASTY]’를 발매 타이틀곡 ‘Sugar’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김우석은 데뷔 후 처음 선보인 핑크색 헤어로 변신을 시도해 벌써부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개코 김우석 청하(시계방향) 사진=아메바컬쳐, 티오피미디어, MNH엔터테인먼트
욕심을 주제로 김우석의 치명적인 매력을 담았던 첫 번째 솔로 앨범와 정반대 콘셉트의 사랑스러운 김우석의 모습을 담아낸 새 앨범에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 청하는 15일, 첫 번째 정규앨범 ‘Querencia(케렌시아)’로 팬들 곁을 찾아온다. 청하는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첫 번째 정규앨범 ‘Querencia’를 위해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높은 완성도와 다채로운 분위기의 선공개 싱글을 발표하며 대중의 기대감을 쌓아왔다. 그 완결판이 될 ‘Querencia’와 타이틀곡 ‘Bicycle (바이시클)’이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베이빌론도 2월 컴백을 예고했다. 정규 앨범 ‘Hardy’를 통해 초호화 뮤지션들과 협업, 화려한 피쳐링 아티스트들을 예고해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또 베이빌론의 정규 앨범이기에 많은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또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강다니엘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앨범 ‘마젠타’(MAGENTA)’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