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던 스쿱, 디트로이트와 1년 450만$ 재계약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베테랑 내야수 조너던 스쿱(29)은 디트로이트에 남는다.

'디 어슬레틱' 메이저리그 전문 칼럼니스트 켄 로젠탈은 스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1년 4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계약으로 스쿱은 디트로이트에서 1년 더 뛰게됐다. 지난 시즌 그는 팀의 주전 2루수로 44경기 출전, 타율 0.278 출루율 0.324 장타율 0.475 8홈런 23타점 기록했다.



조너던 스쿱이 디트로이트와 재계약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스쿱은 볼티모어 오리올스(2013-18) 밀워키 브루어스(2018) 미네소타 트윈스(2019), 디트로이트에서 8시즌동안 846경기 출전, 타율 0.259 출루율 0.297 장타율 0.450을 기록했다. 2017시즌이 전성기였다. 160경기에서 타율 0.293 32홈런 105타점 기록하며 올스타에 선정됐고, MVP 투표에도 이름을 올렸다.

2021시즌 A.J. 힌치 신임 감독과 함께하는 디트로이트는 앞서 외야수 로비 그로스맨, 포수 윌슨 라모스, 우완 선발 호세 우레냐 등을 메이저리그 FA 계약으로 영입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