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떠나는 김하성 위해 춤과 노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키움 선수들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김하성을 위해 송별식을 가졌다.

키움은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훈련에 앞서 김하성의 MLB 진출을 축하하며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송별식을 진행했다.

이정후 등 팀 후배들이 김하성을 위해 응원가를 부르며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김하성은 오는 11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