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초아가 ‘온앤오프’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초아는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해 사회적인 ON과 꾸밈없는 OFF의 모습을 공개하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였다.
초아는 17일 소속사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첫 녹화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3년 만의 복귀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초아가 ‘온앤오프’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사진=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 덧붙여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온앤오프의 사적멤버로서 앞으로 만날 다양한 분야 출연자들의 온(ON)과 오프(OFF)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초아가 사적멤버로 참여하는 ‘온앤오프’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수사 경찰, 박나래 변호 맡은 로펌 취업
▶ “다큐라더니 무당 놀음?” 故 김철홍 유족 절규
▶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 김민재, 프리미어리그 첼시 토트넘 영입후보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