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9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브루나(30점)와 김연경(24점)이 54점을 합작한 가운데 세트스코어 3-1(25:18 22:25 25:17 25:22)로 승리를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승리의 마침표를 찍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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