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정은표, 신스틸러의 묵직한 존재감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달이 뜨는 강’ 정은표가 묵직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정은표는 지난 22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이날 염득 역의 정은표는 옥에 갇힌 딸 염가진(김소현)을 구하기 위해 무모하게 옥에 찾아가 자신이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리며 충격을 안겼다.



‘달이 뜨는 강’ 정은표가 묵직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염득은 염가진을 거두어 키우게 된 사연을 밝혀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는가 하면, 풍부한 표현력까지 더해 명품배우 정은표임을 입증했다. 짧은 등장임에도 염득 역의 정은표는 노련한 연기 내공을 뽐내거나, 강렬한 임팩트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앞으로도 정은표는 ‘달이 뜨는 강’에서 꾸준히 활약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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