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한예슬의 화보가 ‘얼루어 코리아’ 3월호를 장식했다.
23일 얼루어 코리아는 한 슈즈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한예슬이 브랜드와 함께 한 첫 번째 화보를 공개했다.
‘드레스 코드’라는 컨셉 아래, 강렬하고 파워풀한 의상과 함께 존재감을 더해주는 슈즈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예슬은 베테랑 모델다운 아우라로 시크한 눈빛을 연출하며, 블랙 톤의 의상과 매치되는 다양한 분위기의 신발들을 소화해냈다. 촬영 당일에 폭설이 내렸지만,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한예슬 특유의 다크앤젤 같은 포스로 후끈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와 함께 한예슬의 일과 삶에 대한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인터뷰 내용은 ‘얼루어 코리아’ 3월호와 웹사이트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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